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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노안나는 대전예술고등학교 재학 중 독일로 유학하여, 뮌스터 국립음대와 하노버 국립음대를 거쳐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석사 과정을 졸업하며 전문 연주자로서의 단단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탈리아 Treviso 국제 콩쿠르를 시작으로, Premio Città di Padova, Don Vincenzo Vitti, Filadelfia Premio Speciale “Paolo Serrao” 국제 콩쿠르 등에서 입상하며 국제 무대에서 주목받았고, 독일 Yehudi Menuhin 장학재단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연주자로서의 실력을 인정받았다.

Konturen 국제 음악캠프, Forum Artium, 유로뮤직 페스티벌 등 유럽의 다양한 음악 캠프와 페스티벌에 참가하였으며, Jens Peter Maintz, Wen-Sinn Yang, László Fenyö, Martin Ostertag, Catalin Ilea, Richard Aaron, Kirill Rodin, Juilliard String Quartet 등 세계적인 거장들과의 마스터 클래스에서 음악적 깊이를 더해왔다.

상록오케스트라, CTS기독교TV 교향악단, 태국 왕립 해군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비롯해, 뮌스터 음대 Konzertsaal에서의 정기 프로젝트 ‘Lunch Konzert’ 시리즈 연주, 현대음악 앙상블 Hartmuziek 활동, 독일-네덜란드 현대음악제, 다양한 바로크 앙상블 무대 등에서 솔리스트이자 실내악 연주자로서 폭넓은 무대 경험을 쌓았다.
또한, 하노버 국립음대 Tilmann Wick 교수가 이끄는 첼로 앙상블 멤버로 독일, 스위스 순회연주 및 바덴바덴주 대통령 초청 연주 등 유럽 전역에서 활발히 활동하였다.

Neue Philharmonie Westfalen, Treppenhausorchester 객원 단원, CTS 방송교향악단 수석, 상록월드뮤직캠프 첼로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서울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W오케스트라 말러 시리즈 객원 수석,
With 앙상블, 다카포 콰르텟, 콰르텟 라브리 멤버로
솔리스트, 실내악, 오케스트라까지 전방위적인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첼로 찬송가 첼로 연주곡집 정규 앨범 2장을 발매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온 노안나는,
Susanne Wahmhoff, Tilmann Wick, Niklas Eppinger를 사사하며 탄탄한 음악적 정체성을 확립해왔다.
또한, 복합문화공간 시소의 예술감독이자 상주 아티스트로서 연간 10회 이상의 정기 연주회를 기획 및 개최하며 일상 속에서 클래식의 감동을 전하고 있다.

클래식 공연기획 브랜드 MUZIKAN의 대표로서 매년 정기공연 및 다양한 기획 공연을 선보이고 있으며,
진정성 있는 연주와 따뜻한 기획을 통해 한국 클래식의 지평을 넓히는 첼리스트이자 예술감독으로서의 역량을 견고히 다지고 있다.

  • 대전예고 재학 중 도독, 뮌스터–하노버–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 졸업

  • Yehudi Menuhin 장학재단 아티스트

  • Treviso, Padova 등 국제 콩쿠르 입상

  • Juilliard Quartet, Jens Peter Maintz 등 마스터 클래스

  • 유럽 현대음악제, 바로크 앙상블 등 폭넓은 연주 경력

  • 서울 내셔널 심포니 수석, W오케스트라 객원수석

  • MUZIKAN 대표 & 복합문화공간 ‘시소’ 예술감독

  • 첼로 앨범 2장 발매, 연 10회 이상 정기 공연 기획